북한어린이의 하루

북한 어린이의 생활을 알아 봅시다.

북한 교육은 이른바 "주체형의 새인간 육성" 이라는 명분 아래 공산주의적 인간 체제순응적 인간형을 만드는데 주안을 두고 있다.
북한교육은 개인의 자아발달보다는 김일성과 김정일, 김정은 등 지도층에 절대 복종하고 집단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던질 수 있는 인간형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수단으로 유치원과 초·중등 단계를 포함한 12년제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북한의 상황에서 북한 소학교 학생들은 어떻게 하루를 지낼까?
우리 학생들이 너무도 궁금해 한다. 그러한 내용에 대해 파악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고자 한다.

4월 15일 태양절과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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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맞이하군 하는 4월 15일이건만 이해의 4월 명절은 나로 하여금 새로운 것을 생각하게 하는 뜻깊은 날이다.
오늘 낮에 동무들과 함께 만수대로 향하던 중에 나는 거리의 한복판에 새겨진 《4.15》, 《태양절》, 《영생》이란 글발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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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 바로알기

  • 이해 : 올해
  • 만수대 : 평양에 있는 언덕 이름, 이 만수대에 김일성 동상이 있다.
  • 태양절 : 김일성 탄생일을 기념하여 최고의 명절로 정해 공휴일로 쉬며 큰 행사를 열고 고기, 쌀, 과자 등을 배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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