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프로그램

통일리포터! 통일 독일을 가다

  • 기획의도

    독일통일 20주년을 맞아 통일독일의 현재 모습을 통해 미래 통일한국의 모습을 예상해 본다.
    3명이 또래 연예인(박지빈, 남지현, 여진구)이 통일독일의 상징인 베를린과 과거 동독의 도시로 폐허속에서 통일 후 경제 재건의 상징이 된 드레스덴, 과거냉전의 상징인 DMZ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여러 사람을 만나고 느낀것을 알아본다.

  • 학습목표

    • 1. 통일독일을 통해 미래통일한국의 모습을 예상한다.
    • 2. 제시된 각 곳의 주제인 통일의 소망, 치유, 희망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 3. 출연자의 인터뷰를 교실의 학생이 직접 해 봄으로써 통일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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